되게 상식적인 것인데

되게 상식적인 것인데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 이가 있기에 적어놓습니다.

초대 받지 않은 사람은 오지 마요.
이글루에서 이래저래 오게 되신 분을 지칭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프라인에서 (다른 사람을 통해 이 곳의 존재를 알게 된 후에) 수소문 해서 찾아오는거
달갑지 않으니
오지 마세요.
찾자면 쉽게 찾아올 수도 있겠지만
아무튼 직접 주소를 알린 것이 아닌 이상 오지 마세요.
꺼려하면서 말한 경우도 되도록 오지 말아주세요.
자유롭고 싶습니다.




BUT 모든 rule 에는 예외가 있으니까요

by 하에프 | 2009/12/31 15:34 | [마루] | 트랙백 | 덧글(6)

후우- _-y-ooO

http://www.mabinogi.com/event/2008Fsummer/default.asp

뭐 이벤이 다 8/15~17 까지...
레어템 낚시고 경치 1.5배고 뭐고 에라이...^.^++
일주일만 일찍 하지... 쳇쳇.

내님 마루에 재워놓고 사냥?

by 하에프 | 2008/08/14 20:35 | [생활] | 트랙백 | 덧글(0)

방학을 얼마 안 남긴 상태에서의 신청 과목 고민.

학점 맞추느라 억지로 끼워넣은 문콜.
괜찮은 것 같기도 합니다.
'감상하는 법'을 배울 만 하지 않을까나요.
분명 보고서 쓰면서 머리를 싸매고 괴로워하겠지만...
노다메를 싸들고 가야하나...!!!
 
DS는 또, 이제 와서는 조금 듣기 싫어지기도 하네요.
복함 vs DS 저울질에서, ㅈㅇ언니 말로는 복함은 해석학에 별 도움 안 된대고, 심바 말로는 필수래고...
뭐 그런 아리송한 상황이기도 하지만

솔직히 데이터가 어떻게 되든 별 관심도 없고
더 솔직히 말하자면
잘 할 자신이 없어서?
이진트리로도 -_-? 상태인데다가
컴공과 과목으로 머리 싸매는건 질색인걸요.-_-;
이미 대수2가 날 기다리고 있규..................
어싸인이라면 객체로도 충분하고.(대수2 숙제를 고려하면 솔직히 객체로도 너무 힘들어!!!!!!!!!!!)

여전히 고민중.
음...
아 어쩌지~_~
페포한테 물어봐야겠는데(<-페포 dep.) 페포는 유럽 가있네 엉엉엉
/개춤

by 하에프 | 2008/08/13 13:06 | [생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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